강동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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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탐험은 강동석의 삶 그자체였습니다. 요트인이자 산악인, 그리고 북극 탐험가로 활동한 그는, 요트로 단독 세계일주 항해를 달성한 기록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히말라야의 등반 원정과 산악인 박영석 대장의 역사적 북극 탐험에 참여했으며, 요세미티의 하프 돔도 암벽 등반했습니다.


강동석은 모험을 마친 후 딜로이트 (Deloitte)에서 회계사로 3 년간 근무하는 등 여러 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그가 독특한 이유는 모험을 마친후  모험과 기업 경험의 중요한 교훈을 합체하면서 성공적으로 기업 세계로 전환했다는 것입니다.  강동석은 현재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항해에 대한 강동석의 대담한 모험은 개척 정신과 혁신적인 모험을 원하는 젊은이들에게 큰 영감을줍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김영삼

요트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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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석의 주요 탐험은 바다에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그는 탐험과 모험책에 몰두했습니다. 대학 입학 후, 그는 요트인들이 작은배로 대양을 용감히 항해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때 그는 자신의 꿈과 모험을 찾았습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있는 돈을 다 털어 중고 요트 선구자 1호를 구입했습니다. 첫 번째 항해였던 태평양횡단은 많은 실수와 두려움 그리고 폭풍과의 사투로 가득했습니다.

태평양을 무사히 건넌후, 강동석은 절친한 친구의 도움으로 선구자 2호을 구입할 수 있었고, 세계일주항해는 3 년 반이라는 기간이 걸렸습니다. 단독 요트세계일주는 모든 열정과 체력, 정신력을 전적으로 요구한 대모험이였습니다.

강동석은 자신의 항해 경험을 “그래, 나는 바다에 미쳤다"라는 책에 자세히 묘사했습니다. 세계일주는 주요 미디어 스폰서였던 한국일보와 서울방송을 통해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세계일주 후, 청와대에서 김영삼대통령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북극탐험과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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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후, 강동석의 모험에 대한 열정은 그를 지구상에서 가장 위엄있는곳중 하나인 히말라야로 가게 했습니다. 원정대는 파키스탄의 거친 산맥에서 2 개월을 보내며, 세계에서 12번째로 높은 산인 브로드 피크 (Broad Peak) 를 등정할려 했지만, 정상을 앞두고 불의에 사고로 후퇴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강동석은 2005년 박영석 대장의 북극탐험 성공에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북극 탐험은 9개월을 바친 거대한 탐험이였습니다. 원정대 매니저로서, 그는 도보대원들을 위한 모든 물류 및 행정 지원을 제공하며, 원정대가 성공리 마칠수 있도록 기여했습니다.  도보대원들은 54일걸쳐 북극까지 걸었으며, 영하 40도 이하의 혹독한 환경을 이겨내며 인간의 한계와 의지를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