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세계일주후, 강동석의 모험에 대한 열정은 그를 지구상에서 가장 위엄있는곳중 하나인 히말라야로 가게 했습니다. 그는 연세대학교를 다니면서 대학산악부에 가입해 등산과 암벽 등반을 배웠습니다. 원정대는 파키스탄의 거친 산맥에서 2 개월을 보냈으며, 세계에서 12번째로 높은 산인 브로드 피크 (Broad Peak)를 등정 할려했습니다. 하지만 정상을 앞두고 갑작스런 등반대원의 추락사로 후퇴할수밖에 없었습니다.  히말라야의 고산은 바다만큼 위험한 곳이었고 조그만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곳이었습니다.